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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후기

St Bede’s school 재학생 어머님 감사후기

젬마선생님~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현지에 유학원 지사가 있다는 건 타지에 자식을 떠나 보내는 부모들에겐 엄청난 안정감을 주는 것 같습니다. 우리 혁수 모습을 이렇게 선생님을 통해 볼 수도, 소식을 접할수도 있고, 지난번 처럼 몸 만들겠다고 기숙사에서 무리하게 운동하다 허리를 다쳤을 때도, 이런저런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현지 지사가 있다는 것은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선생님~ 노고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젬마선생닝~ 개인적으로 정말정말 고마운 것이 처음 휴대폰 개설, 교복 찾는 것, 학교준비물(학생슈즈는 어디 몰이 싸고 좋은지 부터~) 등등 휴대폰 개설이 안되자 선생님 명의로 개설까지 해주셨던 거 정말 이렇게 까지 해 주시는 선생님이 계실까 싶습니다.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혁수가 작년엔 그 해의 어워드상도 수상하고 올해는 리더도 되었고 그곳의 어려운 이들을 돕는 봉사활동도 한다는 소식에 기쁨을 주체할 수가 없습니다. 혁수가 부모 떠나서도 너무나 잘 자라주고 있어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그 해 어워드상 받기 전부터 학교에서 13학년에는 리더를 하라고 계속해서 권유를 했는데, 혁수는 영어를 할 수는 있으나, 영어로 연설을 할 자신이 없다며, 여러차례 거절을 하여 계속 인터네셔널 리더가 공백으로 있어, 학교행사며 이러한 것들을 이끌어 가려니 리더가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학교에서 제차 리더를 맡아달라고 부탁하여 Yes를 한것으로 알아요. 한국에서도 반장,부반장을 쭉~ 해오던 녀석이었는데, 사춘기 들어서며 친구들과 무리지어 일탈을 시작하는데, 너무 가슴이 아프고, 이를 곁에서 믿고 지켜보기가 힘들었는데…… 유학으로 외딴 곳에 홀로 보내 놓으니 아이가 원래 모습으로 돌아오고, 부모의 고마움과 가족에 대한 그리움과 애착이 더 커지면서, 오히려 관계가 예전으로 돌아가 지는 것 같습니다.

한국에 있었다면……. 한참 반항하고, 술,담배에 물들 사춘기의 아들을 사춘기엔 다 그렇다며, 눈치보고, 그 모습을 지켜 보고 있었을 것을 상상하면….. 정말 유학은 잘 한 선택이었던 것 같습니다.

혁수학생 인터뷰 보러가기 >

임혁수 학생 어머님
St Bede’s school

크라이스트처치에서 보내주신 홀스웰스쿨 재학생 어머님의 감사한 후기

크라이스트 처치에 아무 연고도 없이 와야 되었기에 코코스를 통해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단지 처음 상담했던 코코스라는 곳이 크라이스트처치에 지사가 있다는 이유로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여기를 선택하게 되었는데 크라이스트처치에 직접 와 보니 잘 한 결정이라고 생각합니다. .

학교에 관련된 일들도 발빠르고 새샘하게 신경써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지만 아무래도 제가 한국에서 와서 일상 생활이나 정서부분에서 다름에 대해 이해가 필요할 때에 충분히 설명해주고 때에 따라 도와 주셔서 적응해 나가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유학도사람이 하는일이기에 어떤 사람을 만나느냐도 정말 중요하구나라는것의 긍정적인 면을 코코스에서 경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박ㅇ향
Halswell school

카톡으로 보내주신 코코스 칭찬글

호주 University of Queensland 의대에 합격한 학생입니다. 학교 합격하고 호주 비자까지 바로 승인 받으셧네요. 축하드립니다!

이ㅇ은
University of Queensland / Biomedicine

카톡으로 보내주신 코코스 칭찬글

명ㅇ현
University of Auckland / Biomedicine

카톡으로 보내주신 코코스 칭찬글

오타고대학교 덴탈 테크니션 2019년 입학 합격하여 올해 진학 예정인 학생 분의 감사 카톡입니다. 축하드립니다!

엄ㅇ현
Otago University / Dental Tech

카톡으로 보내주신 코코스 칭찬글

코코스를 통해 Aspire 2 다니신 회원님이십니다. 수료후 직장 구하셔서 워크비자까지 받으셨다고 하시네요 축하드립니다!

곽ㅇ원
Aspire 2

카톡으로 보내주신 코코스 칭찬글

김ㅇ혜
ICL Business

카톡으로 보내주신 코코스 칭찬글

이O호
ELICOS

카톡으로 보내주신 코코스 칭찬글

박현수
AIS

카톡으로 보내주신 코코스 칭찬글

임은혜
ARA / Nursing

카톡으로 보내주신 코코스 칭찬글

민선
카톡으로 보내주신 코코스 칭찬글

메세지로 보내주신 코코스 칭찬글


메세지로 보내주신 코코스 칭찬글

그동안 도와주신 젊고. 이쁜. 한.지.민.(Ella) 상담사님과 코코스유학원에 감사를 표하고 싶다

남들은 다 나에게 말했다 왜 그냥 한국에 살지 않냐고 한국도 좋은 나라가 아니냐고하지만 호주에서 4년간의 달콤한 삶을 맛본 나에게 한국에서의 생활은 너무나도 힘이들었다.무한경쟁의 한국 사회가 주어지는 압박감속에서 상급자의 비위까지 맞춰가면서 굽신거려야하는 생활.”xx씨는 3개월이 안되었기때문에 추석 상여금은 없어요””사장님 그런말씀은 처음에 계약할때 없으셨자나요?””지금 대드는거에요?”늘 이런식이었다 한국사회는.. 법이라는건 단지 빛 좋은 개살구 처럼 멋드러지게 있었지만 숨막히게 쥐어짜여있는 틀 속에어느 한곳도 차지하지 못했다. 업주들은 법이나 계약을 어겨도 얻게되는 이득에 눈이 멀었다. 아니 그렇게 평준화된 경쟁속에 법을 지키면경쟁사와의 이득싸움에서 손해를 보기때문에 어쩔 수 없는 선택일지도 모르겠지만..애초에 호주에서 한국에 돌아간건 조그만한 가게를 시도해보고싶다는 생각이었는데 나의 생각이 너무 앞섰다는것을 알았다. 그렇게 사업에 실패후구하게된 일자리들은 하나같이 똑같았다. 공고에 올라왔던 급여보다 ‘수습급여’라는것을 먼저 내걸었고 ‘너가 잘하면 올려준다’라는기약도 없는 조건에 처음에 약속했던 것들조차 지키는 업주는 없었다. (심지어 주방장 자리였음에도..)그렇게 한국사회에 대한 환멸이 극에 달할때쯤 나는 무작정 뉴질랜드로 가는 비행기표를 구입하고 모든 물건들을 정리했다.어느 초여름에 도착한, 무엇인가 스산한듯하면서 부슬부슬 내리는 비의 풍경이 펼쳐진 오클랜드는 상쾌한 기분이 돌게했다.백팩커에 짐을 풀고 무작정 나와서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보게된 한글 ‘코코스 유학원’을 보고 일단 여기가서 이야기나해보자 라는 생각에 망설임없이 발걸음을 옮겼다그때 만난 20대 초반의 어려보였던 한지민 상담사님은 나에게 뉴질랜드의 상황과 비자에 대해서 아주 자세하게 상담을 해주었다.

잦은 호주의 입출국과 복잡했던 비자이력때문에 뉴질랜드의 학생비자 신청도 난항을 겪을 겄이라고 생각했다.하지만 걱정과는 다르게 얼마전에 비자가 승인되었다는 소식을 접했다.사실 뉴질랜드에 오기전에 호주에서 한번 학생비자가 거절된 적이 있기때문에 큰 염려를 했지만 한시름 놓게 되었다.어느덧 스산했던 오클랜드의 축축한 날씨는 맑은 햇빛을 보이고 있다.앞으로 나의 미래에도 밝은 빛이 함께하길 바라며 그동안 도와주신 젊고. 이쁜. 한.지.민.(Ella) 상담사님과 코코스유학원에 감사를 표하고 싶다.

프로페셔널한 코코스 ㅎㅎㅎ

Gang Hoon Choi
코코스 페이스북으로 남겨주신 후기

학생분들의 칭찬카톡

학생분들이 카톡으로 보내주신 감사글

양쪽 나라에 사무실이 있어서 양방향 지원이 된다는 것은 굉장한 매력이 있는 항목입니다.

3년전 뉴질랜드에 계시는 분을 통해 소개를 받고 강남에서 진행된 박람회를 통해 인연을 맺고 많은 도움을 받아 지금은 뉴질랜드에서 공부를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제가 공부하는 곳은 일반 학교와는 조금 달라서 한국인이 많은데요, 그들을 통해 이곳으로 다리를 이어주는 정말 많은 유학원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덕분에 코코스(트윈스) 유학원은 잔소음 없는 좋은 곳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뉴질랜드는 물론 한국에도 사무실이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구요(어디서든 빠르게 대응을 해주십니다). 일하시는 언니, 오빠들도(친근감의 표시입니다~) 정말 좋습니다. 서류를 준비하거나 확인하는 중에 문제가 생기면 어떻게 진행을 하면 되는지 친절하게 알려주시고 계약상의 지원 항목 외에도 도와주실 수 있는 부분은 언제나 아주 적극적으로 도와주십니다. 유학원은 신뢰라는 단어가 빠지는 순간 정말 힘들어집니다. (주변 동기분들 여럿 보고 있습니다.)

또한 양쪽 나라에 사무실이 있어서 양방향 지원이 된다는 것은 굉장한 매력이 있는 항목입니다. 이곳에서 필요한 서류 처리를 위한 매뉴얼이 있다는 것도 보다 체계적으로 업무 지원이 된다는 반증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또 한가지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현지 분위기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를 해주신다는 겁니다.

다른 곳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뉴질랜드는 환상만 존재하는 나라처럼 이야기하는 곳도 있더군요, 아니면 학교 수업이나 졸업이 쉬운 것처럼 얘기하며 일단 오면 된다는 식으로 말을 하거나 말이죠. 코코스에서 저를 담당해 주셨던 분은 학교가 어떠하든 이곳에서의 수업이 결코 쉽지 않고 이후의 과정에 대해서 잘 생각하면서 신중히 결정해야 할 문제라고 3년 전부터 이야기 해주셨어요.

저희 가정이 뉴질랜드에 있는 이상은 계속해서 코코스의 문을 노크하면서 살고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이 아니더라도 말이죠.) 언제나 코코스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

제가 선택한 코코스는 처음부터 학생이나,부모님께 맞는 안내와 솔직함으로 변함이 없어서 믿음이 더욱더 생겼습니다.

안녕하세요~ 지난달 딸의 유학을 위해 입국해서 코코스 직원분들께 많은 도움을 받은 학생엄마 입니다. 뉴질랜드는 처음이고, 영어도 서툴러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다행히도 코코스 사장님과 직원분들께서 따뜻한 마음으로 많은 도움을 주셔서 안정적으로 딸의 유학생활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낯선 곳에서 시작되는 생활이라 이것저것 준비해야 할 것들도 유학원에서 잘 챙겨주시고, 어떤 문제가 생겨도 차근차근 풀어주셔서 딸을 두고 떠나올 때는 불안한 마음을 어느정도 버리고 올수 있었습니다.

뉴질랜드로 자녀의 유학이나 본인의 유학등 이주를 생각하고 계신분들이 있다면 한국에 많은 유학원중 어디를 선택해야하는지 그 고민부터 시작되는데요. 저는 인간적으로 다가와 준 코코스를 강추 합니다. 요즘 흔히들 주변에 유학을 보낸 부모나,다녀온 분들을 볼수 있는데, 그중 많은 분들이 유학원에 대한 불만들을 이야기 하더라고요… 하지만 제가 선택한 코코스는 처음부터 학생이나,부모님께 맞는 안내와 솔직함으로 변함이 없어서 믿음이 더욱더 생겼습니다.

다시 한번더 코코스사장님과 직원분들께 감사하고,늘 처음 그모습 변함없이 발전하시기를 기원합니다.

haru_he
조기유학

고마운 마음 오래오래 간직하겠습니다.

한지민님,김창현법무사님, 그동안 수고많으셨습니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언제나 모든일을 신속하고 책임감있게 마무리해주셧고,그어떤 일이던 성의껏 답변해 주시고 해결해주셧습니다.지금까지 뉴질랜드에 있으면서 많은 도움을 받아왔고,앞으로도 항상 잘부탁드립니다.

고마운 마음 오래오래 간직하겠습니다. 건강하시고 좋은일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수고하세요.

여러 학교에 대해 비교 분석을 하면서 상담을 진행한 덕분에 저에게 가장 적합한 학교를 쉽게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학교에 대해 알아보던 중에 여러 유학원을 방문하다가 코코스 유학원 블로그를 먼저 찾게 됐습니다. 블로그에서 학교에 관련된 여러가지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었기에 문의를 드렸습니다.
우선 코코스 유학원은 20년 넘게 호주와 뉴질랜드를 위주로 상담을 진행한 유학원이라는 사실과 현지에 여러 지사가 있기 때문에 언제나 도움을 쉽게 얻을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라고 생각했고, 여러 유학원에 들려서 상담을 진행했지만, 저의 진로에 대해 코코스 유학원이 가장 저를 지지해주고, 유학원을 통해 제가 최상의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긍정적인 믿음이 들었기 때문에 입학 수속을 진행하기로 결정 했습니다.

상담은 언제 어디서든 이루어질 수 있도록 메신저를 통해 원만하게 이루어졌습니다. 궁금한 점이 있을 때마다 항상 문의를 드렸는데 늦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자세하고 명쾌한 답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여러 학교에 대해 비교 분석을 하면서 상담을 진행한 덕분에 저에게 가장 적합한 학교를 쉽게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학교를 선택하고 입학 전까지의 시간이 매우 부족했지만, 많은 일들이 빠르고 빈틈없이 무사히 처리 되었습니다.

현지에 도착하기 전에 미리 약속 장소를 정하여 공항 픽업 서비스를 받을 수 있었고, 입학 전 까지 시간이 많이 부족해서 비자를 못 받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현지에 계신 상담사분께서 따로 시간을 내어 문제를 해결해 주신 덕분에 비자를 빠르게 받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은행 관련 업무나 운전 면허증 변경과 같은 생활에 필요한 업무를 빠르게 해결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것은 물론이며, 현지 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한 번에 볼 수 있도록 코코스 유학원에서 만든 온라인 안내서도 무척 도움이 되었습니다.

최ㅇㅇ
AUT

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사업이 계속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 🙂

영어권 어학 연수지를 고려하던 중 비교적 저렴한 연수 및 생활비용,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과 여행을 즐기기에 완벽한 자연경관 등의 이유로 뉴질랜드를 선택하였습니다. 유학원을 결정할 때에도 KOKOS가 유학생을 위한 행사도 가장 많이하고 인간적이며 열정적인 회사라고 느꼈기에 오래 고민하지 않고 바로 수속을 진행했습니다. 또한, 각종 엑티비티가 많고 제가 공부하고 싶었던 CAMBRIDGE 코스로 유명한 WWSE가 제게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해 이 학원에서만 총 9개월동안 공부했습니다. 일여년의 시간이 흐른 지금 되돌아보니 제 선택들과 전반적인 유학생활에 정말 큰 만족감을 느낍니다!

KOKOS는 이 낯선 타지에서 늘 여러 방면으로 제게 큰 힘이 되어주었습니다. 학교 및 코스 선택과 수속부터 비자 연장과같은 잡무와 각종 문의사항에 대한 답변을 늘 신속하고 적절하게 도움 받았습니다. 그 덕분에 영어 실력도 많이 향상했고 원하던 바를 이루어 인생에서 잊지못할 가장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돌아갑니다. 영어 어학연수를 고민하시는 분들께 최고의 유학원인 KOKOS, 정말 강추합니다! 그리고 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사업이 계속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 🙂

Min Ji Park
박민지
WWSE / Language course

분명 후회없는 선택이 될거에요 🙂

처음 뉴질랜드에 왔을땐 아는 사람도 없고 부족한 영어실력 때문에 정말 막막했어요.. 그러다 우연히 알게된 코코스 유학원은 정말 친구처럼 친근하고 친절하게 많은 조언과 학원 및 생활팁을 알려주셨어요! 덕분에 외로운 타지생활의 큰 힘이 되었고, 금방 적응할 수 있었어요! 그 인연을 계기로 코코스를 통해 어학원을 다니게 되었고, 영어 실력은 물론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을 만날 기회가 생겼습니다. 정말 모든면에서 만족스러운 결과였습니다! 또한 코코스에서 진행하는 작고 큰 이벤트에도 항상 잊지않고 먼저 연락주시고, 챙겨주시는 정많고 따뜻한 코코스 여러분들에게 매번 감동받았어요. 혹시나 유학원을 고민하고 계신다면 코코스 유학원 완!전! 강추합니다. 분명 후회없는 선택이 될거에요 🙂

Bitna Jang
장빛나
NZIST / Language course & working holiday

혹시 어학연수에 대해 고민하고 계신다면, 가족같은 “코코스”를 추천해드립니다!

처음 어학연수를 결정했을 때 어떤것부터 해야하는지 막막했습니다. 그 때 “코코스”에게 너무나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학생비자준비부터 어학원 결정까지 사소한 것 하나하나 신경 써주시며 뉴질랜드에 도착하기 전까지 지속적으로 연락을 해주셨습니다. 여러 어학원의 장단점을 꼼꼼하게 설명해주시며 제게 여러가지 코스를 제안해주셔서 쉽게 어학원을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뉴질랜드에서 공부하는 동안 매주 수요일마다 키위선생님과 수업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현지인과 대화하는데의 두려움을 없앨 수 있었습니다. 현지에서도 가족처럼 자주자주 연락해주셔서 마음 편하게 공부하고 돌아올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혹시 어학연수에 대해 고민하고 계신다면, 가족같은 “코코스”를 추천해드립니다!!

Jiae Choi
최지애
NZLC / Language course

매 결정의 순간마다 많은 정보와 조언을 준 KOKOS분들 너무나 감사합니다.

저의 첫 시작지는 웰링턴이었습니다. 나름 영어 좀 해봤다고 자신했는데 처참한 레벨 테스트 결과를 받고 정말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웰링턴에서 매 금요일마다 홈파티를 하며 많은 친구들을 사귀었고, 플렛메이트들과 매일 대화를 하며 대화능력 향상에 힘썼습니다. 정말 말이 안 통하는 상황에서도 친절하신 키위분들은 이해를 해주려 노력을 해줍니다. 그렇기에 영어향상이 가능한 곳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지금은 오클랜드에서 생활하지만 웰링턴에 추억에 빠져 있었는지 적응이 조금 힘들기는 했지만 각 지역마다 특징이 있기에 지금은 잘 적응해서 친구들을 사귀고 있습니다! 뉴질랜드는 지내면 지낼수록 더 있고싶다 라는 마음을 갖게하는 그런 나라입니다. 어학연수라는 선택의 기로에 계실 때 참고해보셨으면 합니다. 매 결정의 순간마다 많은 정보와 조언을 준 KOKOS분들 너무나 감사합니다!

Jong Hoon Choi
최종훈
NZLC / Working holiday

영어공부 및 여유로운 생활을 즐기고 싶으시면 이 곳을 추천합니다!

제가 유학이민박람회를 갔을 때 코코스만큼 제 상황을 이해하고 도움을 준 곳은 없었습니다. 다른 유학원들은 너무 장사하는 느낌이었는데 코코스만은 고민상담해 주듯이 진지하게 제 얘기를 들어 주셨습니다. 그래서 코코스를 통해 뉴질랜드에 오게 되었습니다. 저는 워홀비자로 왔지만 영어가 부족해 영어실력 향상을 위해 어학원을 다니고자 했습니다. 추천해주신 네이피어 NEW HORIZON COLLEGE에 다니고 있으며 이곳은 한국인 비율이 적고 홈스테이 시스템이 매우 잘 되어 있습니다. 영어공부 및 여유로운 생활을 즐기고 싶으시면 이 곳을 추천합니다!

Soo Jung Moon
문수정
New Horizons, NZSA / Language course & working holiday

모두 두려워하지 말고 뉴질랜드로 한 발 내딛기를 자신있게 추천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에서 뉴질랜드 현지인 소개로 코코스를 소개받고 비자 신청일이 5월 11일임에도 불구하고 코코스를 100% 믿은 채 3월 16일 미리 도착했습니다. “넌 영어 못해서 고용 못하겠다” 라는 말이 듣기 싫어 미리 가서 영어공부를 하고 싶었어요. 제 믿음을 저버리지 않은 코코스는 제 뉴질랜드 워홀 시작의 문을 활짝 열어주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워홀을 시작한 저는 안 해본 일이 없어요. 스시샵에서도 일 해봤고, 홀 서빙에 접시도 닦아봤고, 가정집 청소와 정리해주는 일도 했었고, 막노동도 하고 여러분들이 다들 아는 쥬스, 스무디, 샐러드 전문점인 TANK에서도 일했었어요. 그렇게 모은 돈은 모두 7박8일의 남섬으로 떠난 자유여행에 쏟아 부어 한 푼도 남기지 않고 모두 쓰고 왔어요. 저는 외국인 노동자로 단지 돈 벌러 뉴질랜드에 간 건 아니니까요. 수많은 힘듦과 즐거움들은 값진 경험이 되었고, 그 경험을 가지러 뉴질랜드로 갈 수 있는 길을 열어준 코코스에게 무한한 감사와 사랑을 드립니다. 뉴질랜드게 너무나 마음에 들었던 저는 현재 이민을 계획하고 있구요, 당연히 코코스와 그 이민절차 또한 함께할 생각입니다. 타지에서 값진 경험을 젊음으로 살고있는 여러분들에게 코코스가 항상 함께하며 힘이 되어줄 겁니다. 모두 두려워하지 말고 뉴질랜드로 한 발 내딛기를 자신있게 추천 드립니다!

Hyunseong Moon
문현승
Cambell (Wellington Campus) / Language course & working holiday